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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큐라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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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블루오션 CDMO] 영업익 900억 삼성바이오, 총3위 등극한 까닭 (큐라티스 포함)
관리자|2020-07-09 조회수|356

매출 7천억 삼바, 시총 3위 배경은 CDMO 덕분
다국적 제약사, 신약개발 및 생산 CDMO에 의뢰추세
자체역량 부족 바이오벤처들, CDMO에 위탁 필수
신약개발 및 고품질 약 생산 노하우 확보가 필수조건
장기간 동등관계로 고부가가치 창출, 블루오션
중소바이오벤처 큐라티스, 씨드모젠 CDMO 사업 출사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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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오송에 위치한 큐라티스 바이오플랜트 조감도]


국내 메이저 제약사들이 CDMO 사업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에 출사표를 던진 중소 바이오벤처들도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청소년 및 성인용 결핵 백신 개발업체인 큐라티스와 유전자 및 세포 치료제 전문업체인 씨드모젠이 대표적이다. 큐라티스는 성인용 백신을 개발하면서 쌓은 의약품 개발 노하우와 이미 구축한 생산설비를 활용해 CDMO 사업에 나선 케이스다. 조관구 큐라티스 대표는 “생산 기반이 부족한 바이오 벤처의 경우 CDMO 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다”면서 “글로벌 CDMO 회사를 활용하기 어려운 신생기업 및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생산시설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그동안 쌓아온 자체적인 제품 개발 기술력을 활용하고자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소개했다.




-이하 타 기업 내역 생략-